■ 경남로봇랜드

창원=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경남로봇랜드재단은 올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 ‘워터워 시즌 5’를 29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워터워는 지난 시즌보다 더욱 강력한 물줄기와 함께 찾아온다. 메인 광장에서 쉴 새 없이 뿜어내는 워터 캐논과 사방에서 날아오는 물총 세례를 즐기기 위해선 래시가드는 필수 아이템이다. 래시가드 입고 물총을 들면 올여름 최고의 놀이터 워터워 시즌 5의 다양한 행사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여름 축제의 메인 행사 중 하나인 ‘워터워 대전’은 매일 진행된다. DJ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하늘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대포는 워터워 대전의 매력 포인트다.

또 모든 고객이 함께 즐기는 물총싸움도 진행해 남녀노소 모두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워터카를 탑승한 악당을 물총으로 물리치는 ‘슈팅 워터카’도 등장한다. 로봇랜드 일대를 누비며 로봇랜드의 악당을 향해 시원한 물총을 쏘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워터워 시즌 5에선 신나는 K-팝과 EDM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터락(樂) 댄스파티’(사진)도 만날 수 있다. 워터워 시리즈의 대표 물놀이장은 오는 7월 6일 오픈한다.

워터 플레이그라운드 성인 풀장은 130㎝ 이상, 청소년 풀장은 90∼130㎝, 유아 풀장은 90㎝ 미만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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