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 콘셉트가 ‘2024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의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밖에 현대자동차의 수소 기반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인 DICE와 SPACE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싼타페 XRT 콘셉트는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본상을 받았다.

현대차·제네시스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