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3일 경남 창원시 본사에서 원전 제조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K-원전 기술 서포터즈’의 일환으로 원전 협력사 현장 기술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정연인(오른쪽 두 번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이 기술명장 핸드 프린팅 동상 앞에서 협력사 기술인들과 대화하는 모습.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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