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인식의 확산을 위한 무료 연극 ‘정거장’이 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다리소극장에서 공연한다. 극단 ‘버섯’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후원 그리고 산업은행·하나은행·기업은행 등 협찬을 받았다. 이 작품은 ‘자살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오는 한국에서 영혼이 머무는 가상 공간으로 정거장이 배경이다. 어둡고 무거운 소재이지만 웃음과 희망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

서종민 기자
서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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