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건너온 탕후루의 인기가 사그라지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시내 폐업한 한 탕후루 가게에 내걸렸던 홍보물이 찢겨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하루 평균 1곳 이상의 탕후루 상점이 폐업 신고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oonh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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