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여름방학을 맞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겸재정선미술관 등에서 특별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서양의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문화체험을 바탕으로 조명등, 부채, 오르골 꾸미기 등에 참여해 여름방학을 더 신나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 겸재 진경교실(겸재정선미술관) △건강한 방학나기(허준박물관) △여름방학 체험특강(강서아트리움) 등 총 3개로 진행된다. ‘어린이 겸재 진경교실’에서는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화가인 렘브란트, 베르메르의 미술과 겸재의 작품에 표현된 빛과 색채, 공간표현법 등을 이해하고 미니 전구를 이용한 산수조명등 만들기, 자연 이끼를 활용한 조선 숲속마을 액자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8월 7일과 8일 오전 진행된다. 겸재정선미술관 홈페이지(culture.gangseo.seoul.kr)를 통해 선착순 모집 중이다.
‘건강한 방학나기’는 박물관을 찾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건강을 주제로 한 비누 만들기, 십장생 부채 꾸미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여름방학 체험특강’은 3D펜을 이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르골 꾸미기, 움직이는 태엽 인형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3일과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문화예술과(02-2600-6154)로 하면 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서양의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문화체험을 바탕으로 조명등, 부채, 오르골 꾸미기 등에 참여해 여름방학을 더 신나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 겸재 진경교실(겸재정선미술관) △건강한 방학나기(허준박물관) △여름방학 체험특강(강서아트리움) 등 총 3개로 진행된다. ‘어린이 겸재 진경교실’에서는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화가인 렘브란트, 베르메르의 미술과 겸재의 작품에 표현된 빛과 색채, 공간표현법 등을 이해하고 미니 전구를 이용한 산수조명등 만들기, 자연 이끼를 활용한 조선 숲속마을 액자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8월 7일과 8일 오전 진행된다. 겸재정선미술관 홈페이지(culture.gangseo.seoul.kr)를 통해 선착순 모집 중이다.
‘건강한 방학나기’는 박물관을 찾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건강을 주제로 한 비누 만들기, 십장생 부채 꾸미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여름방학 체험특강’은 3D펜을 이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르골 꾸미기, 움직이는 태엽 인형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3일과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문화예술과(02-2600-6154)로 하면 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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