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가벼운 팬츠부터 다채로운 색상이 입혀진 리조트 쇼츠 등 리조트·시티 바캉스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유틸리티 워크웨어 ‘시프트 G’는 여유 있는 와이드핏과 캐주얼한 소재를 접목, 카고 팬츠의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쇼츠를 내놨다. 또 휴양지는 물론 편안한 자신만의 업무 공간에서 입을 수 있는 워케이션 쇼츠를 출시했다. 두 상품을 중심으로 쇼츠 매출이 올해 7월 누적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로가디스는 신축성 있는 소재 사용과 편리한 관리를 고려한 ‘라이트 셋업’을 선보였다. 리넨 느낌의 폴리에스터 소재 쇼츠,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의 쇼츠, 스페인 폴가로라스 리넨 쇼츠를 중심으로 한 셋업 스타일을 강조했다. 셔츠형 아우터, 재킷 등과 동일한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진(Jean)과 쇼츠(Shorts)의 합성어인 ‘조츠’(Jorts)도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트레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캐주얼한 감성의 데님 소재를 활용한 쇼츠를 내놨다.
이시영 시프트 G 팀장은 “올 시즌 여유 있고 넉넉한 스타일의 쇼츠가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며 “휴양지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 세련된 스타일로 무장해 스트리트와 업무 공간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