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코웨이는 지난 5월 ‘2024년형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출시하며 여름철 정수기 시장 공략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코웨이는 얼음정수기를 사용하고 싶어도 좁은 주방에서 사용하기 부담스러운 소비자 요구에 맞춰 제품 사이즈를 대폭 축소, 지난 2022년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크기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코웨이가 2년 만에 출시한 아이콘 얼음정수기 업그레이드 제품은 온수 온도부터 출수량, 얼음 크기까지 사용자 맞춤 제어가 가능하다.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온수 온도와 출수 용량을 제어하는 기능도 국내 얼음정수기 최초로 탑재했다. 코웨이 플랫폼 ‘아이오케어’(IoCare) 앱을 통해 45도의 따뜻한 물부터 100도 초고온수까지 5도 단위로 설정해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얼음 크기 역시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얼음 생성 시 큰 얼음(약 10g)과 작은 얼음(약 7g)의 크기를 설정해 요리나 음료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경제성도 겸비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지속하면서 집에서 시원한 물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얼음정수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성능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통해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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