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피부 색깔의 파리올림픽 펜싱 개인전 메달리스트들이 29일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로렌 스크럭스(미국), 비비안 콩(홍콩), 가노 고키(일본), 애시터 무하리(헝가리).

신화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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