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학생들의 기초학력 격차 등 문제가 계속되고 있으며, 교권 침해에 대한 교사의 권리 회복과 교육 환경의 정상화 또한 중요한 사회 이슈 중 하나가 된 지 오래다. 이런 가운데 각 지역 교육청과 그 수장인 교육감들은 기초학력 강화와 교권보호, 혁신교육을 골자로 한 교육정책 추진과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노력을 쉬지 않고 있다. 4년 임기의 절반을 마친 이들은 지난 2년의 성과와 아쉬움을 뒤로하고, 남은 2년 추진할 정책에 더욱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과 함께 ‘한국 교육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교육감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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