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이 구단명을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으로 변경했다.
24일 OK금융그룹 스포츠단은 프로배구단 이름을 OK저축은행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OK저축은행을 구단 명칭으로 써왔던 구단은 2020년 OK금융그룹으로 이름을 바꿨으나 4년 만에 원래 이름으로 복귀했다.
OK금융그룹 스포츠단은 "팬들에게 더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읏맨 캐릭터를 적용해 젊고 밝은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구단 관계자는 "많은 팬이 익숙할 만한 구단명과 더 친숙하게 여길 앰블럼을 발표했다. 새 구단명으로 다시 뛸 구단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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