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지난 6월 출시한 해외여행 특화 카드인 ‘위비트래블 체크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우리카드에 따르면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는 전 세계 1300여 개 공항 라운지를 연 2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해외결제, 국제브랜드 및 해외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특화된 서비스로 인해 해외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30개 통화에 대해 100% 환율 우대도 받을 수 있고, 재환전 시 50% 수수료 우대도 해 준다.

또, 국내 온·오프라인 쇼핑 업종과 이동통신, 대중교통, 카페, 배달플랫폼 등에서 5% 캐시백 서비스도 제공한다. 우리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카드를 발급받고, 이벤트에 응모 후 건당 10만 원 이상 해외결제 시 추첨을 통해 1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용 외화예금을 개설한 선착순 10만 명에게는 ‘행운의 2달러’도 지급된다. 카드 연회비는 없으며, 혜택 및 발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pc.wooricard.com)와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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