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알파

KT알파 쇼핑의 자체 여성 패션 브랜드(PB)인 르투아가 배우 소이현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프랑스어로 완벽함을 상징하는 숫자 ‘3’을 뜻하는 르투아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필요하면서도, 최상의 천연 소재로 높은 퀄리티를 지향하고 있다. KT알파 관계자는 “평소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소이현이 르투아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이현은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서 쾌활한 모습부터 미스터리한 매력까지 능숙하게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르투아는 2024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소이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소이현은 르투아의 캐시미어 니트, 샤 스커트, 에코퍼 재킷 등을 소화했다. 르투아는 이번 소이현 발탁을 기점으로 홈쇼핑 주요 고객층인 4050세대, 젊은 여성 고객을 아우르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르투아는 브랜드 론칭 이후 1년 6개월여 동안 누적 주문금액 약 800억 원, 주문 건수 82만 건을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표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르투아는 ‘당신의 스타일을 찾아라(FIND YOUR STYLE)’를 이번 시즌 모티브로 삼아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21종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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