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집트대사관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7박 9일간 ‘이집트 스페셜 아트투어’가 실시된다고 28일 밝혔다.
대사관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대피라미드 앞 사막에서 펼쳐지는 국제현대미술제 관람과 한국 미술가로서는 처음으로 미술제에 초청된 강익중 작가와의 만남 등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그랜드 이집션 뮤지엄(GEM)과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관람 등의 일정도 이어진다.
투어 관련 자세한 문의는 아이프앤코(02-518-8026)로 하면 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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