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24일부터 5일간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한미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특전사 장병들이 훈련에서 절단기를 활용해 밀폐된 출입문을 개방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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