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경산업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추석을 맞아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프리미엄 퍼스널·패브릭케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선물세트는 ‘럽센트(LUVSCENT) 스페셜’과 ‘프리미엄 패브릭케어’ 두 종류로 구성됐다. 럽센트 스페셜 세트는 퍼스널센트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의 ‘고보습 바디워시’와 ‘오일보습 스크럽 워시’를 각각 2종씩 담아냈다. 개별 용량은 500ml다. 특히 바디워시의 경우 보습에 도움을 주는 ‘퀸즈랜드 너트·호호바씨·라벤더’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조향사를 보유한 프랑스의 퍼퓸하우스가 엄선한 프랑스산 향료를 사용했다. 24시간 향 지속에 대한 인체 적용 시험도 완료, 샤워 후에도 은은한 잔향이 오랫동안 남는다. 가격은 5만3900원이다.
프리미엄 패브릭케어 세트에는 ‘울샴푸 오리지널 파워샷’을 비롯해 ‘르샤트라 향기캡슐’ ‘리큐 제트 프로 파워샷’(이상 675ml) 등 3종의 세탁케어 제품이 담겼다. 크고 무거운 기존 세탁세제와 달리 한 손으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손잡이 용기를 설계해 편리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1회 펌핑 시 5㏄로 균일한 정량을 토출하는 ‘스마트 트리거’ 기능을 적용, 세탁량에 따라 필요한 횟수만큼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도 겸비했다. 가격은 5만4900원. 애경산업 관계자는 “럽센트 스페셜은 젊은 세대에게, 프리미엄 패브릭케어는 신혼부부 등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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