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남방큰돌고래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최근 제주도는 남방큰돌고래를 생태법인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생태법인은 생태적 가치가 중요한 자연환경이나 동식물 등 비인간 존재에 법적 권리를 주는 제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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