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우크라이나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전쟁에 참전했던 상이군인들이 의족을 착용한 채 런웨이를 하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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