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 양천문화재단 제공
다이나믹 듀오. 양천문화재단 제공


28일 오후 2시 30분 신월야구장
선착순 4000명 무료입장



양천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신월야구장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인 ‘2024 양천 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6일 양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밴드 음악의 즐거움을 알리되, 밴드 사운드가 낯선 사람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1부에서는 지올 팍(Zoir Park), 나상현씨밴드(Band Nah), 신예 밴드인 더 블러프(THE BLUFF)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2부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부활, 다이나믹 듀오, 노브레인, 노라조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입장은 선착순 4000명까지 무료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동희 재단 이사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모든 세대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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