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24 파리패럴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다.
문체부는 6일 장 차관이 패럴림픽에 출전 중인 선수단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고 정부를 대표해 폐회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6일 선수촌과 경기장을 찾아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와 관계자를 격려한다. 7일과 8일에는 경기장에서 수영 조기성, 역도 양재원을 응원할 예정이다. 8일 오후 열릴 패럴림픽 폐회식도 직접 참석한다.
장미란 차관은 "국가대표 선수들은 꿈의 무대인 패럴림픽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고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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