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그간 경유지를 통해서 가야했던 그리스를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로 인천에서 출발해 약 12시간만에 아테네에 도착하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일정 중 6박을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하는 이번 프리미엄 패키지는 롯데관광개발의 ‘HIGH&(하이엔드)’ 전략의 대표 상품 중 하나다.
일정에는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알려진 아라호바 마을을 시작으로 미노스 문명의 발상지인 크레타섬이 포함됐다.
또한 와인을 직접 테이스팅해볼 수 있는 산토리니 와이너리와 파르테논 신전을 바라보며 고품격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아테네 관광 코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경유로만 갈 수 있는 그리스 아테네를 직항으로 편리하게 갈 수 있을 뿐 아니라 5성급 호텔 숙박 등의 프리미엄 전략이 완판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포인트를 짚어내는 여행 상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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