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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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5시 35분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천마산 정상에서 30대 여성 A 씨가 15m 아래 경사지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팔과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A 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응급처치를 받은 뒤 헬기로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됐다.

그는 이날 가족과 함께 등산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선미 기자
곽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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