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군인들이 홍수 피해 지역에 전달하기 위한 모래주머니를 트럭에 싣고 있다. 태풍 보리스에 따른 홍수로 폴란드에서는 1만8000채 이상의 건물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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