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신학철(사진 왼쪽 네 번째) 대표이사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화학 명장’ 인증식을 전날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LG화학은 앞서 지난 2022년 현장 기술 인력이 개인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지속해서 성장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LG화학 명장’과 ‘LG화학 전문가’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올해는 고영춘(〃 왼쪽 세 번째) 전문과장과 성기욱(〃 오른쪽 세 번째) 계장 등 2명이 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임직원 22명이 전문가로 선발됐다. 고 전문과장은 30년이 넘는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설비 자동화를 비롯한 국내외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냈고, 성 계장은 진동 분석 관련 사내 최고 전문가로 공장 안전 운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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