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양수 상무이사(약국영업부문장), 이세영 상무이사(오프라인영업부문장), 안병일 상무이사(전략기획부문장). 광동제약 제공
왼쪽부터 한양수 상무이사(약국영업부문장), 이세영 상무이사(오프라인영업부문장), 안병일 상무이사(전략기획부문장). 광동제약 제공


광동제약은 오는 10월 1일 한양수 약국영업부문장, 이세영 오프라인영업부문장, 안병일 전략기획부문장을 상무이사로 승진시키는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각 부문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양수 상무이사는 약국영업부문장으로서 약국 네트워크 강화 및 영업력 제고를 통해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세영 상무이사는 오프라인영업부문장으로 임명돼 F&B 유통 부문을 이끌며, 새로운 유통 채널을 개척하고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병일 상무이사는 전략기획부문장으로서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한다. 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경영 효율성 극대화를 책임진다.

박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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