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은 다음 달 2일 전국 어린이집 원장 대상 특강인 ‘2024 함께 성장하는 보육인을 위한 컬처&인사이트(C&I) 데이-두 번째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제는 ‘뇌 과학으로 살펴보는 행복’이다.

경기 용인시 삼성인력개발원과 삼성e-보수교육캠퍼스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동시에 열린다. 김붕년(왼쪽 사진) 서울대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가 ‘행복한 아이의 뇌 발달과 마음건강’을, 장동선(오른쪽) 궁금한뇌연구소 대표가 ‘우리 뇌에 행복을 담는 방법’을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강연 후에는 호암미술관 전시 ‘니콜라스 파티: 더스트’와 리움미술관 고미술 소장품과 미술관의 전통화원 ‘희원’이 소개된다. 2022년부터 6차례 진행된 특강에는 누적 1만10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예린 기자 yr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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