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허리케인 ‘헐린’이 강타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한 마을이 물에 잠겨 있다. 이번 홍수로 최소 64명이 사망하고 260억 달러(약 34조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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