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리베란테는 오는 11월 9,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ARCOLIBELANTE : The last color is Blue.’를 개최한다. 지난 1월 개최된 리베란테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라 리베르타(La Liberta)’에 이어 약 10개월 만에 개최되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소속사 측은 "진원, 정승원, 노현우 멤버 3인의 3색 목소리로 가득 채워질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 리베란테의 곡 외에도 그동안 여러 무대를 통해 선보였던 곡들을 새로운 편곡을 통해 색다른 매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11월 중 발표되는 신곡 무대도 선보인다.
리베란테는 ‘팬텀싱어4’에서 최종 우승하며 데뷔한 남성 4중창 그룹이다.
한편 공연 티켓은 오는 7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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