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이 임직원과 가족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가족 초청행사 ‘한마음 페스티벌’을 지난 4∼5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사전행사로 ‘방구석 댄스 경연 대회’ ‘e-스포츠 대회’ 등을 진행했는데, 춤 실력을 발휘한 700여 명 중 81%가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였다. 이달 4일에는 회사를 소개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인재개발원 오픈 투어를, 5일에는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에스원 관계자는 “가족초청 행사가 딱딱하고 천편일률적이라는 기존 인식을 탈피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예린 기자 yr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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