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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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대우 기자



광주시경찰청과 광주시자치경찰위원회는 한글날을 맞아 8∼9일 2일간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폭주·난폭운전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7일 밝혔다.

단속은 심야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이륜차 예상집결지 등에서 음주단속과 병행해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교통경찰, 교통범죄수사팀, 기동대 등 150명이 동원된다.

경찰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단속으로 한글날 폭주·난폭 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불법튜닝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상시 단속할 계획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폭주·난폭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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