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감 브리핑
국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수입 생수’가 5개 중 1개꼴로 불법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조지연(국민의힘)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사)한국온라인쇼핑협회 ‘먹는물 온라인 유통 조사·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4월 22일(6개월)까지 온라인 수입 생수 판매 5463건 중 1032건(18.9%)이 수입 신고를 하지 않았다. 1위 품목은 에비앙으로 109건이 적발됐다. 환경부는 즉시 판매금지 처분을 내렸지만 판매처만 바꿔 현재도 팔리고 있다.
이은지 기자 eun@munhwa.com
국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수입 생수’가 5개 중 1개꼴로 불법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조지연(국민의힘)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사)한국온라인쇼핑협회 ‘먹는물 온라인 유통 조사·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4월 22일(6개월)까지 온라인 수입 생수 판매 5463건 중 1032건(18.9%)이 수입 신고를 하지 않았다. 1위 품목은 에비앙으로 109건이 적발됐다. 환경부는 즉시 판매금지 처분을 내렸지만 판매처만 바꿔 현재도 팔리고 있다.
이은지 기자 eun@munhwa.com
관련기사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