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건설
두산건설이 인천 부평구 삼산동 일원에서 삼산대보아파트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이 2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6개 동·총 5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0㎡ 16가구 △전용면적 52㎡ 22가구 △전용면적 63㎡ 103가구 등 141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며,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합리적인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2024년 10월 11일)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로서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충족)이면 된다. 세대주·세대원은 물론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이번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공급 소식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에서 차별화된 주거생활과 남다른 프리미엄을 경험하기 원하는 지역 수요자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입주민의 주거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장·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골고루 마련할 예정이다. 가구 내부는 에너지절약·안전·웰빙·디지털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시스템을 적용하며 유리난간 창호와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등 두산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지 곳곳에 풍부한 조경시설을 갖춰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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