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공영

경기 양주시 회천지구와 원도심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가 분양을 앞두고 이목을 끌고 있다. 한신공영에 따르면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는 이달 말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양주시 덕계동 707-1번지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5·84㎡ 총 724가구로 조성된다. 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75㎡ 68가구 △84㎡A 462가구 △84㎡B 194가구다.

단지는 교통부터 생활 편의시설, 교육 및 자연 친화적 주거환경 등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우선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을 이용할 수 있다. 덕정역에서 왕십리, 삼성역 등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개통도 계획돼 있다. 단지 앞에는 경기 의정부시와 서울 도봉구를 잇는 평화로가 있다. 3번 국도, 서울~양주 고속도로(계획),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된다. 입주 예정 시기인 오는 2027년 12월 회천지구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더블 생활권’ 입지 역시 돋보인다. 단지 북동쪽은 마트와 아웃렛 등 상권을 갖췄다. 이마트 양주점도 평화로를 따라 연결돼 차로 약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셔틀버스(주요 동선 운행)도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 환경 역시 강점이다. 덕산초·덕계중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시립 덕계도서관도 이용 가능하다. 종로엠스쿨은 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덕계역 일대를 중심으로 학원이 늘어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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