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이 대전 서구에서 공급하는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가 22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는 대전 서구 월평동 149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3개 동, 전용 84∼182㎡, 총 3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183가구△84㎡B 61가구 △115㎡ 87가구 △142㎡A 2가구 △142㎡B 2가구△182㎡ 1가구 등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전용 84㎡ 위주로 구성된 가운데 중·대형 타입까지 구성해 선택지 폭을 넓혔다. 청약일정은 22일 1순위 청약, 2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특히 최근 대전 분양시장 열기가 뜨거운 상황으로, 분위기를 이어갈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에 대한 관심 역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 8월 1순위에서 30.81 대 1(29BL), 28.3 대 1(31BL)의 높은 경쟁률을 거둔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이 예비당첨자 추첨 단계에서 100% 계약에 성공했다. 뒤이어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1·2단지도 전 세대 계약을 완료했다.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는 대전지하철 1호선 갑천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둔산권역의 시청역과 정부청사역을 1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또 1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유성온천역은 대전 2호선 ‘트램’이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어 교통여건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를 비롯해 계룡로, 한밭대로 등의 도로도 잘 조성돼 있어 대전 주요 도심들로 이동도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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