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돌아온다.
22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매한다.
코요태는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코요태표 댄스곡’이 아닌 감성적인 밴드 사운드의 모던 록(Modern Rock)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멤버 빽가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빽가의 아버지가 기타 세션으로 힘을 보탰다.
올해 데뷔 26년 차를 맞이한 코요태는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이다. 최근 ‘2024 미국 투어’ 등 해외 공연을 열고 각종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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