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절세방안 알려주고 참석자 위한 개별 세무 상담 병행
서울 종로구는 28일 오후 2∼4시 웰니스센터 1층 종로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아는 만큼 덜 낸다" 구민 절세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강의는 안수남 세무사가 맡았다.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절세방안 등을 알려주며, 참석자를 위한 개별 세무 상담도 진행된다. 대상은 부동산 세금에 관심 있는 종로구민과 관내 사업자다. 구청 홈페이지 또는 세무관리과로 전화·방문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전액 무료다.
이외에도 종로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3∼5시 구청사 2층 세무종합민원실에서 구민,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일 2주 전 사전 예약하면 되고, 모집 인원은 매회 선착순 4명이다. 상담 분야는 부동산취득세, 재산세 등의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상속세를 포함한 국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번 절세 특강 및 무료 세무 상담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관리과 세입총괄팀로 전화 문의하며 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전문가 강의를 듣고 생활 속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질의 세무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김군찬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