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오는 24일부터 버거와 치킨 등 메뉴 62종 가격을 올린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표 메뉴인 ‘싸이버거’는 단품이 4600원에서 4900원으로 오른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3월에도 싸이버거 등 가격을 올렸고, 같은 해 10월 닭가슴살을 원료로 쓰는 버거 4종의 가격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한 맘스터치 매장 앞에서 시민이 메뉴 가격을 확인하는 모습.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