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

개인 투자시장에도 적극적으로 투자자 주도의 자산관리를 원하는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초개인화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은 개인 맞춤형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투자자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Customizing’ 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투자 서비스이다.

투자자 스스로 투자 목적, 투자 성향 등을 고려하여 원하는 주식 종목을 넣고 빼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투자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다이렉트인덱싱’은 이미 선진국에서는 ETF를 넘어 투자자 개인이 펀드매니저 수준의 투자전략을 보다 빠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 투자 기법이다. 또, KB증권에서는 국내 업계 최초로 미국주식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해 국내·외를 넘나들며 자기 주도적 맞춤형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를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증권 투자 전문가들은 고객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길잡이가 될 ‘프리셋’(Pre-set·투자테마 등에 따른 사전 구성된 예시 포트폴리오)을 제공해 일반 투자자도 전문가 수준의 전략형 주식 포트폴리오를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변화하는 시장에서 고객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Rebalancing)’ 정보를 제공해 투자 후에도 지속적으로 포트폴리오 진단을 받을 수 있다.

KB증권은 KB’s Pick을 통해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추구할 수 있는 프리셋들을 선보이고 있다. 높은 이익 개선세로 주목 받아 온 인공지능(AI)·빅테크 관련 프리셋뿐만 아니라, 시장금리 하락에 대비하여 분산 투자가 가능한 ‘빅파마도 눈독들인 K-바이오(Active)’와 같은 헬스케어 프리셋도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은 현재 한국·미국주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400여 개의 다양한 테마별 프리셋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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