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청년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고 4.1%의 금리를 제공하는 ‘NH직장인월복리적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예금 액수는 분기당 300만 원까지 넣을 수 있고, 기간은 1년 이상 3년 이내에서 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채움적금의 기본이자율과 동일하며, 현재 3.3%다. 가입 기간 중 급여 50만 원 이상을 이체한 고객 중 △농협은행 통장으로 3개월 이상 급여 이체(0.3%포인트) △NH채움카드 결제실적 100만 원 이상(0.2%포인트) △주택청약저축 또는 적립식 펀드 1개 이상 신규 가입(0.2%포인트) 등을 충족하면 최대 0.8%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 뱅킹이나 올원뱅크 앱으로 이 적금에 가입하면 0.1%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적용받는다.
NH농협은행은 간편함과 비대면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NH올원e통장’과 ‘NH올원e적금’도 출시했다. ‘NH올원e통장’은 조건 없이 전자금융 수수료 및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기본금리는 0.1%로 월평균 잔액 100만 원 이상이거나 농협은행 첫 거래 고객일 경우 일별잔액 1000만 원까지 각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기본금리 포함 최고 2.0%)한다. ‘NH올원e적금’의 가입 기간은 1년이며, 매월 3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마케팅 안내 동의, 최근 6개월간 농협은행 예·적금 첫 가입 등 우대금리 0.5%포인트를 모두 받으면 최고 연 5.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 참여자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고향사랑기부예금’과 ‘고향사랑기부적금’도 인기가 많다.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 등에 기부금을 사용하고 기부자는 세제 혜택을 받는 제도다. 고향사랑기부예적금은 고향사랑기부 5만 원 이상 납부(0.5%포인트) 등에 대해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예금은 100만 원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고, 고향사랑기부적금은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적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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