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블루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음주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유흥주점에서 위스키를 즐기는 대신 집에서 혼자 편하게 술을 즐기는 ‘홈술’ ‘혼술’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골든블루는 이런 시장 변화에 대응해 신제품 ‘골든블루 쿼츠’를 출시했다.
골든블루 쿼츠는 골든블루의 제조 노하우와 젊은 소비자 입맛에 맞춘 독자적인 레시피를 통해 탄생했다. 스코틀랜드산 고품질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다. 36.5도의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과일 향, 캐러멜의 달콤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젊은 소비자층 공략을 위해 병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 기존 골든블루의 브랜드 색상인 블루를 중심으로 하되, 보석의 반짝임과 투명함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골든블루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위스키의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다, 새.파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골든블루 쿼츠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최초로 인기스타를 모델로 기용하는 한편, SNS를 통한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정판 하이볼 패키지도 출시한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2030 세대를 겨냥한 골든블루 쿼츠는 국내 위스키 시장을 주도할 차세대 제품이 될 것”이라며 “소비자 접점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골든블루 쿼츠는 이마트 계열사 및 주요 편의점에서 가정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