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오는 8일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중랑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2024년 2차 중랑장학생으로 선정된 379명의 학생에게 총 1억8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중랑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성적우수 △예체능 특기 △저소득 가정 △다자녀 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됐다고 중랑구는 설명했다.
중랑구는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8년 ‘중랑구 장학기금 설치 및 관리 조례’를 제정, 2010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7089명에게 64억4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현재 장학기금의 조성액은 약 112억 원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다. 아울러 중랑구는 ‘교육이 튼튼한 중랑’을 목표로 공교육을 강화하고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제2 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2024년 2차 중랑장학생으로 선정된 379명의 학생에게 총 1억8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중랑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성적우수 △예체능 특기 △저소득 가정 △다자녀 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됐다고 중랑구는 설명했다.
중랑구는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8년 ‘중랑구 장학기금 설치 및 관리 조례’를 제정, 2010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7089명에게 64억4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현재 장학기금의 조성액은 약 112억 원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다. 아울러 중랑구는 ‘교육이 튼튼한 중랑’을 목표로 공교육을 강화하고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제2 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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