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리뉴얼·PB 상품 확대
롯데하이마트가 2029년까지 연 매출 2조8000억 원, 영업이익 10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비전을 내놨다. 특히 배당 성향 30% 지향과 ‘선 배당액·후 배당기준일 확정 구조’ 도입 등을 통해 적극적인 주주환원도 추진한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4대 핵심 전략으로 △오프라인 매장 혁신 △가전 관리 서비스 ‘하이마트 안심 케어’ △자체 브랜드(PB)·해외 브랜드 강화 △e커머스 경쟁력 강화 등을 적극 실행할 방침이라며 4일 이같이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부터 소비자와 상권 특성을 고려한 점포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서비스 상담 전용 센터를 리뉴얼 매장마다 설치한 것이 대표적이다. 소비자 맞춤형 케어 서비스도 확장한다. 가전 수리·청소·재설치 등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통해 충성 소비자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차별화한 PB 상품과 해외 브랜드 소싱 확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지도 넓힌다. 리브랜딩 작업을 진행해 내년 새로운 PB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하이마트는 또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e커머스 차별화 작업을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는 배송·설치, 케어 서비스 등 여러 카테고리를 한데 고려해 가전제품 가격을 한층 더 합리적으로 책정할 방침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이 같은 전략을 실행해 배당 성향 30% 지향과 선 배당액·후 배당기준일 확정 구조를 확립시킨다는 복안이다. 투자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등 배당 예측 가능성과 주주가치 제고를 추구하기 위한 취지다.
김호준 기자 kazzyy@munhwa.com
롯데하이마트가 2029년까지 연 매출 2조8000억 원, 영업이익 10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비전을 내놨다. 특히 배당 성향 30% 지향과 ‘선 배당액·후 배당기준일 확정 구조’ 도입 등을 통해 적극적인 주주환원도 추진한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4대 핵심 전략으로 △오프라인 매장 혁신 △가전 관리 서비스 ‘하이마트 안심 케어’ △자체 브랜드(PB)·해외 브랜드 강화 △e커머스 경쟁력 강화 등을 적극 실행할 방침이라며 4일 이같이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부터 소비자와 상권 특성을 고려한 점포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서비스 상담 전용 센터를 리뉴얼 매장마다 설치한 것이 대표적이다. 소비자 맞춤형 케어 서비스도 확장한다. 가전 수리·청소·재설치 등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통해 충성 소비자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차별화한 PB 상품과 해외 브랜드 소싱 확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지도 넓힌다. 리브랜딩 작업을 진행해 내년 새로운 PB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하이마트는 또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e커머스 차별화 작업을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는 배송·설치, 케어 서비스 등 여러 카테고리를 한데 고려해 가전제품 가격을 한층 더 합리적으로 책정할 방침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이 같은 전략을 실행해 배당 성향 30% 지향과 선 배당액·후 배당기준일 확정 구조를 확립시킨다는 복안이다. 투자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등 배당 예측 가능성과 주주가치 제고를 추구하기 위한 취지다.
김호준 기자 kazzyy@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