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 결선팀 단체사진. 아산나눔재단 제공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 결선팀 단체사진. 아산나눔재단 제공


대상에 빅모빌리티·허밍버즈


아산나눔재단은 화물차 주차장 플랫폼 ‘트럭헬퍼’를 운영하는 빅모빌리티가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에서 성장 트랙 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예비 창업팀이 경쟁하는 도전 트랙에서는 사내 소통 문화 솔루션 ‘아기고래’를 운영하는 허밍버즈가 대상에 선정됐다.

빅모빌리티는 상금 6000만 원, 허밍버즈는 3000만 원을 받았다.

이들을 포함한 모든 참가팀은 글로벌 진출과 홍보 마케팅 지원, 전문가 매칭, 벤처캐피털 투자자 추천 등 혜택을 받는다.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창업이라는 모험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의 도전과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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