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빅모빌리티·허밍버즈
아산나눔재단은 화물차 주차장 플랫폼 ‘트럭헬퍼’를 운영하는 빅모빌리티가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에서 성장 트랙 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예비 창업팀이 경쟁하는 도전 트랙에서는 사내 소통 문화 솔루션 ‘아기고래’를 운영하는 허밍버즈가 대상에 선정됐다.
빅모빌리티는 상금 6000만 원, 허밍버즈는 3000만 원을 받았다.
이들을 포함한 모든 참가팀은 글로벌 진출과 홍보 마케팅 지원, 전문가 매칭, 벤처캐피털 투자자 추천 등 혜택을 받는다.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창업이라는 모험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의 도전과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177
이 대통령-멜로니 총리 ‘반도체·항공·AI’ 첨단산업 MOU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 특별 포상 받았다
-
# 관세 전쟁관련기사
75
트럼프 관세위협에 EU도 “보복”… 대서양 동맹 80년만 최대 위기 [트럼프 재집권 1년 美 어디로 가나]
[속보]“보복 관세 10%”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엄포
-
# 3대 특검관련기사
117
추미애 “尹, 초범 이유로 깃털같은 형량…정의 균형추 기울어”
‘세 번째 굴욕’ 생중계된 尹 재판…朴·李 이후 또 법정 선 전 대통령 “알 권리” vs “쇼 변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