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유통의 미래를 함께 혁신해나갈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더 GS 챌린지 퓨처 리테일’을 통해 총 6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6개 스타트업은 △스튜디오랩 △틸다 △오아시스 비즈니스 △YesPlzAI △VESSL AI △라온데이터 등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GS리테일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스타트업 발굴·육성 사업이다. 스타트업은 GS리테일 인프라를 통해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 받는다. GS리테일은 스타트업과 협력을 통해 주력 사업 분야에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는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최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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