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일 동작입시지원센터서
공공입학사정관 등 면접관 초빙
서울 동작구가 2025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모의면접을 지원한다. 특히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직후인 15∼16일 이틀간 모의면접이 진행된다.
동작구는 고3 재학생과 재수 이상 수험생을 대상으로 신대방동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모의면접’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시전형에 응시할 학생들에게 실전 같은 면접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주고 대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모의면접에는 서울 주요 대학 공공입학사정관 등 수년간 진학 지도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면접관으로 나선다. 면접관 1명이 학생 3명을 대상으로 자기소개, 지원동기 등 기본적인 공통 질문부터 출제 경향에 따른 대학별 맞춤형 문항까지 질문하게 된다. ‘서류 기반 면접’과 ‘제시문 활용 면접’으로 나뉘는 대학 면접 방식을 고려해 학생들이 대비책을 준비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모의면접 시간은 1회당 약 60분이다. 동작구 관계자는 “답변 내용이나 방식에서 개선해야 할 점 등에 대한 조언도 해주는 등 수험생에게는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실력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구는 앞으로도 동작입시지원센터를 통해 양질의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공공입학사정관 등 면접관 초빙
서울 동작구가 2025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모의면접을 지원한다. 특히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직후인 15∼16일 이틀간 모의면접이 진행된다.
동작구는 고3 재학생과 재수 이상 수험생을 대상으로 신대방동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모의면접’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시전형에 응시할 학생들에게 실전 같은 면접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주고 대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모의면접에는 서울 주요 대학 공공입학사정관 등 수년간 진학 지도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면접관으로 나선다. 면접관 1명이 학생 3명을 대상으로 자기소개, 지원동기 등 기본적인 공통 질문부터 출제 경향에 따른 대학별 맞춤형 문항까지 질문하게 된다. ‘서류 기반 면접’과 ‘제시문 활용 면접’으로 나뉘는 대학 면접 방식을 고려해 학생들이 대비책을 준비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모의면접 시간은 1회당 약 60분이다. 동작구 관계자는 “답변 내용이나 방식에서 개선해야 할 점 등에 대한 조언도 해주는 등 수험생에게는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실력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구는 앞으로도 동작입시지원센터를 통해 양질의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