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최고령 응시생인 일성여중고 임태수(83) 할머니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사범대부속여고 시험장으로 들어서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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