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사진) 경찰청장이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세계여성정상기금(WWSF)에서 2000년 처음 지정됐고, 한국에선 2012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조 청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이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으로부터 지목받은 조 청장은 다음 주자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과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지목했다.

조재연 기자 jaeye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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