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명의 아부다비 정부 대표단을 상대로 행정자료와 통계자료를 연계해 구축한 통계등록부, 신용카드와 이동통신 등 빅데이터를 결합해 만든 실험적 통계 등 사례를 소개했다.
압둘라 가리브 알퀘엠지 아부다비 통계청장은 "한국의 혁신적 데이터 활용 사례가 아부다비의 디지털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통계청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안형준 통계청 차장은 "이번 연수로 양국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조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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