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는 다음 달 25일까지 ‘알라메종 델리’와 ‘메가 바이트’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사진)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해 트러플·푸아그라·캐비어를 활용한 3대 진미 케이크에 이어 올해는 ‘크리스마스 기프트’를 콘셉트로 비주얼을 한층 강화한 케이크를 선보인다.

메인 케이크는 ‘불 드 노엘(Boule de Noel)’과 ‘보네 드 노엘(Bonnet de Noel)’ 2종이다. 메인 케이크 2종은 조각 케이크로 홀 케이크를 구성해 별도의 커팅 없이 맛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소량의 케이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조각 케이크 5종도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은 수령일 기준 2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30일까지 네이버와 공식 홈페이지, 유선을 통해 예약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 구매는 오는 29일부터 12월 25일까지 가능하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시티는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장식하기 위해 매년 색다른 콘셉트의 케이크를 출시하고 있다"며 "올해는 크리스마스 기프트를 콘셉트로 비주얼을 강화해 6종의 케이크를 선보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김호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