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는 민창홍·김순자·박철언 시인을 제40회 윤동주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수상작은 민창홍 시집 ‘도도새를 생각하는 밤’, 김순자 시집 ‘아직은 보랏빛’, 박철언 시집 ‘바람을 안는다’ 등이다.
또한 문인협회는 윤동주문학상과 더불어 제61회 한국문학상, 제43회 조연현문학상, 제10회 박종화문학상, 제7회 배기정문학상 수상자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모두 협회가 문인들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제 61회 한국문학상에는 소설 부문에 이광복, 수필 부문에 박동수,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신현득이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12월 3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장상민 기자
또한 문인협회는 윤동주문학상과 더불어 제61회 한국문학상, 제43회 조연현문학상, 제10회 박종화문학상, 제7회 배기정문학상 수상자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모두 협회가 문인들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제 61회 한국문학상에는 소설 부문에 이광복, 수필 부문에 박동수,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신현득이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12월 3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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